
- 김포/청주/무안/양양노선 활용 한국의 유명 관광지 홍보
- 중국 인터넷 유명스타 페이스북/웨이보/유튜브/텐센트영상 등 방송
- 베트남 연예인 커플 홍보영상 현지 공중파 VTV 방송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지방공항 활성화와 해외 유입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과 베트남 현지 유명연예인이 한국을 여행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현지 TV와 SNS 채널에 영상콘텐츠 송출을 시작했다.
공사가 제작한 홍보영상은 ‘한국으로 재충전 여행’이라는 뜻을 담은 ‘Reset via Korea’로, 중국의 인터넷 유명스타들(왕홍)과 베트남 연예인들이 공사가 운영하는 김포, 청주, 무안, 양양공항으로 입국하여 한국의 유명 관광지를 여행하면서 해당 항공노선의 편리함과 한국의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중국 왕홍의 홍보영상은 13일부터 페이스북과 웨이보 등 현지 SNS 채널과 유튜브, 텐센트영상, 네이버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방송 중이며, 베트남 페이스북 친구 1,70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켈빈과 커이미 연예인 커플의 홍보영상은 베트남 공중파 채널인 VTV에서 11월 24일 현지 방송될 예정이다.
박순천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은 “동남아 국가 중 방한관광객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과 사드 사태 이후 항공수요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지역은 우리나라의 항공·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며 “이번 홍보영상과 홍보채널이 현지 소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젊은 연령층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여 지방공항을 통해 한국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